Rencontre, Oiseaux urbains

Rencontre, Oiseaux urbains

The decisive moment1. 2017

Rencontre, Oiseaux urbains

The decisive moment2. 2017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2021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Marseille. :-) 어느 흐린날. 마르세유 해변가.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Flight to heaven 2,2019.

Rencontre, Oiseaux urbains

Flight to heaven 1,2019.

Les moments de rencontre qui résonnent par des mélodies et des harmonies.

 

depuis 2017-

3 : 만남, 도시의 새 : Rencontre, Oiseaux urbains

 넓은 하늘을 자유롭게 날며 만들어 내는 새들의 궤적을 관찰하기 좋아한다.

 새들과 인류문명의 만남(건축물, 동상, 인간의 도구등)을 지속적으로 포착하며 나와 타 문화와 만남을 은유적으로 투영시키는 대상이 '도시새'로 표현 되었다.

 그들의 모습을 통해 드라마 같은 상황을 포착하는 것은 보물을 발견하는 것처럼 기쁘다.

우리가 자연을 이용하듯, 새들은 인간의 도구들을 그들의 쉼터로 활용할 줄 안다.

 

나 역시 그들의 규칙적이며 불규칙적인 몸짓들을 포착해 음악 코드처럼 담는다.

 

의도하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의도 된 그들과의 '협업'이며 뜻하지 않은 '공생'이다.

« 존재하는 것은 점이고 살아가는 게 선이라면 우리는 모두 점과 선이다. »

« 예술은 시이자 언어를 초월한 것 »이라는 말처럼.